그냥저냥

AF Fisheye Nikkor 16mm

친절한 딩 드로잉 2011. 5. 2. 08:05





5월1일 삼각산

선림매표소==>불광매표소




 

세모 꾹,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여럿이 어울려 산에 다니는 것도 좋지만
나홀로 안가본 이곳 저곳을 샅샅이 누비며
천천히 걷는 일도 꽤 괜찮은 거 같습니다.

불광사로 내려올때 이어지는 계곡 따라
처음 내려가 봤는데 괜찮은 곳이 많던데요.

산벚꽃 꽃잎이 하나 둘씩 떨어져
물위로 흐르는 분위기가 아주 좋았습니다.

두둥

^*^


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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